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한국경마 최초 다승 1,2위 공동우승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6 14:21
2014년 2월 6일 14시 21분
입력
2014-02-06 14:20
2014년 2월 6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경마 최초로 다승 1, 2위 기수들의 공동우승이 나왔다.
1월 26일 일요경마 서울경마공원에서 펼쳐진 1200m 5경주에서 문세영 선수의 ‘카페블루’와 서승운 선수의 ‘필승예찬’이 동착승을 기록했다.
문세영 선수는 2014년도 1월 현재 20승으로 서울경마공원 기수 다승 선두이고 서승운 선수는 12승으로 2위에 올라 있다.
매년 1000여 번의 경주가 열리는 과천 서울경마공원에서 최근 10년 동안 동착승은 15회에 불과하다. 1년에 두 번이 채 안될 정도로 드물다. 특히 다승 1, 2위가 동착승을 하는 경우는 전례가 없다.
‘경마 황제’ 문세영은 2013년 105승으로 ‘4년 연속 시즌 100승’을 기록했다. 문세영은 2012년 147승으로 시즌 최다승을 기록했고, 지난해는 1월부터 3개월간 마카오 경마에 참가하고도 시즌 100승을 달성했다.
서승운은 150cm로 현역 최단신 선수다. 2012년 32승에 이어 지난해는 83승으로 연대 대표 기수로 선정됐다. 특히 데뷔 2년2개월만인 지난해 10월에는 문세영이 보유했던 기록을 3개월 앞당긴 최단 기간(2년 5개월) 100승을 달성했다.
경마전문가들은 “올해 벌써 동착승이 4차례나 나올 정도로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것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초반 판도가 다승 순위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며 “문세영, 서승운의 2강 체제는 부상 등 이변이 없는 이번 시즌 끝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포츠동아 김재학 기자 ajapto@donga.com 트위터@ajapto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쪽지 보낸 병원장, 결국…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쪽지 보낸 병원장, 결국…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장중 한때 5300선 돌파…역대 첫 ‘90만닉스’ 달성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교육부 “6월 첫 투표하는 고교생, 학교에서 유권자 교육 실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