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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딸 김규원 ‘윤후앓이’ “눈이 멋져”…엄마 윤주련 반응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7 10:14
2014년 1월 27일 10시 14분
입력
2014-01-27 10:11
2014년 1월 27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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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진표-윤주련 딸 김규원 '윤후앓이'/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 캡처)
'아빠 어디가 시즌2' '김진표-윤주련 딸 김규원'
'아빠 어디가 시즌2' 김진표-윤주련 부부의 딸 김규원이 윤후에게 푹 빠졌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서는 윤민수 윤후 부자가 김진표 김규원 부녀를 만나기 위해 김진표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규원은 윤후의 다정다감한 모습에 푹 빠졌고, 엄마 윤주련에게 달려가 "아까 그 오빠 보고 싶다"며 귓속말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윤주련은 "후 오빠 좋아? 어디가 좋아?"라고 물었고 김규원은 자신의 손으로 눈을 가리키며 윤후의 눈이 멋있다고 행동으로 답했다.
이후 윤주련은 윤후를 불러 "후 오빠 눈이 너무 멋있게 생겼대"라며 딸 규원의 수줍은 마음을 대신 전해줬다.
'아빠 어디가 시즌2'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진표 윤주련 딸 김규원, 윤후에게 푹 빠졌네" "김진표 윤주련 딸 김규원, 정말 귀엽네요" "김진표 윤주련 딸 김규원, 윤후앓이 시작?" "김진표 윤주련 딸 김규원, 윤후 마음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MBC '아빠 어디가 시즌2'에서는 윤민수 윤후 부자, 성동일 성빈 부녀, 김성주 김민율 부자와 새롭게 합류한 안정환 안리환 부자, 류진 임찬형 부자, 김진표 김규원 부녀가 함께한 2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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