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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찾사 초사랑, 반응 나뉘어… “재밌는데? VS 이래도 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1 11:47
2014년 1월 11일 11시 47분
입력
2014-01-11 11:46
2014년 1월 11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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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웃찾사 초사랑’
웃찾사 초사랑 패러디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웃찾사’(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 패러디 초사랑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웃찾사 초사랑에서 추성훈의 서툰 말투를 패러디해 "안녕하십니까? 추성훈이 아니라 초성훈입니다"로 콩트를 열었다.
이어 정세협이 추사랑 아기 말투와 포도를 좋아하는 행동 등을 따라하며 초사랑 콩트를 선보였다.
‘웃찾사 초사랑’을 접한 네티즌들은 “입장 바꾸면 기분 나쁠 텐데”, “개그 소재로 아닌 듯”, “재밌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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