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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열애’ 수영 근황, 연애하더니 ‘물오른 미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3 15:14
2014년 1월 3일 15시 14분
입력
2014-01-03 14:38
2014년 1월 3일 14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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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정경호 열애' 수영/소녀시대 페이스북, 홈페이지
배우 정경호(31)와 열애를 인정한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23)의 근황이 화제를 모았다.
수영은 지난달 11일 소녀시대 공식 페이스북에 다양한 표정의 셀카를 공개하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당시 셀카에서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청순한 모습의 수영이 미소를 짓거나 입술을 내미는 등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수영은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성탄절에도 '한밤'을 참아준 우리 팬들 너무 고마워요.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선물"이라며 팬들이 준 선물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수영은 현재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가수 윤도현과 함께 MC를 맡고 있다.
한편, 3일 한 매체가 정경호와 수영이 '영화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하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앞서 정경호와 수영은 수차례 열애설 의혹을 받아왔다.
정경호와 수영 측은 이날 언론에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지난해부터 가까워져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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