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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턴’ 박명수 “전현무 방송 접고 장사할 줄 알았다”
동아일보
입력
2013-12-10 10:49
2013년 12월 10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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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턴
'마이턴', '마이턴 쿠폰'
'마이턴'에서 개그맨 박명수가 방송인 전현무에 대해 놀라워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tvN '백만장자 게임 마이턴'(이하 마이턴) 지난 9일 방송에서 전현무 팀(전현무, 김보성, 홍석천)과 정준하 팀(정준하, 지상렬, 김지민)이 게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이턴'은 유명 휴대전화 게임을 현실에 옮겨놓은 프로그램이다.
이날 '마이턴'에서 박명수는 7년 만에 tvN에 출연하게 된 소감에 대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간이었다"며고 밝혔다.
이어 박명수는 전현무를 쳐다보며 "전현무가 많이 컸다"고 운을 뗐다.
박명수는 "전현무가 이렇게 잘 될 줄은 몰랐다. 방송 좀 하다가 접고 장사할 줄 알았는데 대단하다"며 독설을 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결국 이날 전현무팀 멤버들(전현무, 홍석천, 김보성)은 정준하 팀과 맞붙어 연승을 거듭, 상금 1000만원을 획득했다.
한편, '마이턴은' 방송을 시청해준 팬들에게 쿠폰을 제공한다. 시청자들은 '모두의 마블'에 접속해 '마이턴 쿠폰'을 사용하면 다이아를 최대 80개까지 수령할 수 있다.
사진=tvN '마이턴', '마이턴 쿠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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