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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파커 열애설’ 미란다커, 목욕 가운만 걸친 채 침대에 누워…
동아일보
입력
2013-12-02 15:08
2013년 12월 2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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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 사진출처=미란다커 인스타그램
'제임스 파커 열애설' 미란다커, 목욕 가운만 걸친 채 침대에 누워…
제임스 파커 미란다커 열애설 에리카 백스터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파커와의 열애설이 제기된 톱모델 미란다커(30)가 목욕가운 차림으로 편안하게 쉬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미란다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랭키&타이거와 함께 휴식중"이라는 글과 함께 목욕 가운 차림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 미란다커는 호랑이 인형과 개를 껴안은 채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마린다커는 최근 올린 또다른 사진에서는 아찔한 지퍼드레스 차림으로 환상적인 옆태를 과시하기도 했다.
호주 주간지 우먼스 데이는 2일(현지 시각) 미란다커가 호주의 카지노재벌 제임스 파커(46)와 약 2개월 동안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지노 재벌인 제임스 파커 회장은 재선이 77억 호주달러(약 7조 4000억원)에 달하는 호주의 3대 부호다.
제임스 파커는 오래전부터 미란다커와 인연이 있던 인물로, 모델 출신인 전 부인 에리카 백스터는 미란다커의 오랜 지인이기도 하다. 제임스 파커 부부와 미란다커-올랜도 블룸 부부는 지난해 함께 휴가를 보냈고, 제임스 파커가 미란다커의 화장품 사업에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
제임스 파커가 지난 9월, 미란다커가 10월 각각 이혼을 선언하면서 두 사람이 급속도로 가까워진 끝에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미란다커 사진출처=미란다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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