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충돌 후 의식 잃었던 몰리나, CT 촬영결과 “이상 없어” 다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4 20:52
2013년 11월 24일 20시 52분
입력
2013-11-24 20:27
2013년 11월 24일 2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몰리나, 스포츠동아 DB
몰리나
프로축구 FC 서울의 공격수 마우리시오 몰리나(33)가 경기중 공중볼을 다투다 상대선수와 부딪힌 후 쓰러져 기절했다. 잠시 의식을 잃었던 FC서울의 몰리나가 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몰리나 기절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일어났다. 전반 4분 페널티 지역 안에서 부산 수비수 김응진과 헤딩 경합을 하다 머리를 부딪치고 쓰러진 것.
양팀 선수들은 벤치를 향해 위급 상황임을 알렸다. 이후 의료진이 투입되고 구급차가 들어왔다. 기절한 몰리나는 약 15초만에 의식을 되찾았다.
고요한과 곧바로 교체된 뒤 하프타임에 이대목동병원으로 후송된 몰리나는 머리 컴퓨터단층촬영(CT)했고, 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최용수 감독은 "충격적이었다. 이런 예가 있었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나쁜 생각이 머리를 스치기도 했다. 아무 이상이 없이 다행이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한편 브라질 명문 산투스의 10번(간판 공격수) 출신으로 2010년 서울에 입단한 몰리나는 4시즌 연속 20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서울의 리그 우승(2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등을 견인한 미드필더다.
사진=몰리나, 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당근’서 구한 청소 알바, 현관문 열자 흉기 꺼내들었다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단독]국토안전관리원 “서소문 고가 철거, 시공계획 안 지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