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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서인국, 김혜선에 “입술이 예쁘다” 호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4 14:04
2013년 11월 14일 14시 04분
입력
2013-11-14 12:15
2013년 11월 14일 12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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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맘마미아' 서인국/KBS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미모의 기상캐스터 김혜선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서인국은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맘마미아'에 특별 MC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맘마미아' 서인국은 기상캐스터 김혜선과 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맘마미아' 서인국은 김혜선을 보면서 "입술이 아주 예쁘시다"면서 호감을 보였다. 그러자 김혜선 역시 애교로 서인국의 칭찬에 화답했다.
'맘마미아' MC들은 서인국과 김혜선에게 "무대 앞으로 나와라.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서 러브라인을 몰아갔다.
그러자 탤런트 김현숙은 "나랑 살면 더 편할 것 같다고 했으면서 왜 김혜선 씨와 러브라인이냐"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맘마미아' 서인국은 '같이 살면 가장 피곤할 것 같은 사람' 순위에서 1위 레이디 제인, 10위 김현숙을 각각 꼽았다.
그러면서 '맘마미아' 서인국은 "(김현숙이) 처음엔 되게 드세 보였는데 애드리브 같은걸 할 때보면 사람이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제가 억지를 부려도 다 받아줄 것 같다"고 같이 살면 편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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