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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여신’ 정소림, 가슴부위 ‘뻥’뚫린 드레스 “야해”
동아일보
입력
2013-11-14 08:49
2013년 11월 14일 0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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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림 볼륨 몸매.
'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 MC를 맡은 정소림이 화제다. 가슴골이 살짝 드러나는 대담한 의상을 입고 나온 덕이다.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지스타 2013' 개막 하루 전인 13일 오후 서울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정소림은 V라인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풍만한 볼륨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정소림의 과거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2008년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도 그중 하나. 정소림은 붉은색 드레스를 입었는데 가슴부위가 뻥 뚫려 야한 느낌을 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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