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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눈-코 성형했다”…성형 전 사진보니 ‘경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4 10:02
2013년 11월 14일 10시 02분
입력
2013-11-14 07:31
2013년 11월 14일 0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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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맹승지 성형/MBC
개그우먼 맹승지의 성형 전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임창정, 뮤지컬 배우 정성화, 마술사 최현우, 개그우먼 맹승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맹승지의 성형 전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MC 김구라는 맹승지의 성형 전후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들고 나와 맹승지를 당황시켰다.
MC들은 "동일인이 맞느냐"면서 "18세 때가 지금보다 더 늙어 보인다"고 맹승지를 놀렸다. 최현우도 "마술이다. 너무 신기하다"고 가세했다.
맹승지는 성형 전 사진에 대해 "18세 때다. 당시 60kg 정도 나갔다"며 "눈이랑 코 수술만 했다. 살을 뺀 것 뿐이다"라고 해명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맹승지 성형, 진짜 놀랬다", "맹승지 성형, 너무 다르다", "맹승지 성형, 다른 사람 같다", "맹승지 성형, 의학의 힘이 대단하네", "맹승지 성형, 예전보다 몰라보게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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