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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천정명, “김민정이 날 좋아하나 오해…”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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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1 17:48
2013년 10월 21일 17시 48분
입력
2013-10-21 13:33
2013년 10월 21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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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열애설' 천정명-김민정/영화 '밤의 여왕' 스틸 컷
배우 천정명이 김민정과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회자되고 있다.
천정명은 1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영화 '밤의 여왕'에 함께 출연한 김민정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천정명은 김민정에 대해 "연기를 워낙 잘하는 친구"라며 "지금까지 상대배우 중 선후배 통틀어 손에 꼽을 정도로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천정명은 "김민정이 연기를 너무 실제처럼 해서 (마음이 있는 걸로) 오해한 적이 있다"면서 "좋은 오빠 동생 사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천정명과 김민정은 21일 한 매체의 보도로 인해 열애설에 휘말렸다.
이날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천정명과 김민정이 SBS 드라마 '패션70s'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영화 '밤의 여왕'을 촬영하면서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천정명과 김민정이 올해 초부터 교제를 시작해 10개월째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양측 모두 열애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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