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대장금’ 이영애 “남편이 된장찌개 좋아해…손님오면 불고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8 19:38
2013년 10월 18일 19시 38분
입력
2013-10-18 19:33
2013년 10월 18일 1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장금 이영애
'대장금' 이영애 "남편이 된장찌개 좋아해…손님오면 불고기"
대장금 이영애
배우 이영애가 자주 하는 음식으로 된장찌개와 불고기를 꼽았다.
이영애는 18일 방송된 MBC 특집 생방송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애는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은 된장찌개"라면서 직접 된장찌개를 만들어주곤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영애는 "손님들이 오시면 불고기도 한다. '대장금'을 찍을 때 많은 요리를 먹어봤다"라고 덧붙였다.
또 이영애는 '남편이 직접 해주기도 하나'라는 MC김성주의 질문에 "(남편도) 된장찌개를 잘 한다"라고 답했다.
이영애는 "이탈리아에서 한식을 소개하고 왔다. 불고기는 누구나 다 좋아한다"라며 불고기 예찬론을 펼치기도 했다.
이날 이영애가 출연한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는 '대장금' 방송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년동안 한류 열풍을 주도했던 드라마, 예능, 가요 등을 소개하는 특집 프로그램이다. 배우 최진혁, 김유정, 방송인 김성주가 진행을 맡았다.
<동아닷컴>
사진=대장금 이영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3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6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7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8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3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9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10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3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6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7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8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3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9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10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학교컴 왜 이리 느려졌지?” 범인은 유지보수 직원…‘부품 바꿔치기’
전자발찌 차고 ‘스토킹 살인’ 남양주 40대男 영장 신청
[속보]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