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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보라 ‘친분 과시’, “서로 집에 놀러가는 사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7 10:08
2013년 10월 17일 10시 08분
입력
2013-10-17 09:39
2013년 10월 17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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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보라 친분 과시. 스포츠코리아
걸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24)와 씨스타의 보라(23)가 친분을 과시했다.
16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SBS 예능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출연진 티파니와 보라가 참석해 남다른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티파니는 "보라가 쉴 때 우리 집으로 놀러 오고, 내가 쉴 때 보라 집으로 놀러 간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같이 하게 돼서 신나고 들떠있다"고 보라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어 보라도 "티파니와 정말 친한데 같이 프로그램을 하게 된 것은 처음"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티파니와 보라의 친분에 누리꾼들은 "티파니-보라 친분 과시, 둘이 친하구나", "티파니-보라 친분 과시, 의외의 인맥이다", "티파니-보라 친분 과시, 둘 다 예쁘다", "티파니-보라 친분 과시, 훈훈해 보인다", "티파니-보라 친분 과시, 집에도 놀러가다니 친한가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패션왕 코리아'는 8명의 스타와 디자이너가 협업 미션을 수행하면서 최종 우승자를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다음달 17일 첫 방송 예정.
<동아닷컴>
#티파니
#보라
#소녀시대
#씨스타
#패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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