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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월드컵] 여자 계주, 중국 꺾고 압도적인 우승
동아일보
입력
2013-10-06 18:33
2013년 10월 6일 18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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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동아일보DB
‘쇼트트랙 월드컵’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안방에서 함박웃음을 지었다.
한국 대표팀은 6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여자 3000m 계주 결승(파이널A)에서 4분11초764의 기록으로 중국(4분12초294)과 캐나다(4분13초341), 이탈리아(4분13초425)를 상대로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여자 계주 결승전에 이번 대회 1000m 금메달리스트인 '쇼트트랙 여제' 심석희(16·세화여고)를 비롯해 1500m 금메달리스트 김아랑(18·전주제일고)과 박승희(21·화성시청), 조해리(27·고양시청)가 출전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경기 초반부터 속도를 높이며 선두로 나섰다. 캐나다와 중국, 이탈리아 중 한국을 따라잡은 것은 결국 왕멍-저우양-판 커신-리 지안루가 출전한 중국 뿐이었다.
중반전은 한국과 중국의 치열한 선두 다툼으로 전개됐다. 한국은 한때 선두를 중국에 내주기도 했지만, 김아랑이 절묘하게 인코스를 파고들어 다시 1위로 올라선 뒤 심석희에게 연결해 라이벌 중국에 완승을 거뒀다. 골인 순간 심석희는 양 손을 하늘로 들어올리며 환호했다.
이로써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취약 종목인 500m(심석희 4위)를 제외한 1000m에서 심석희, 1500m에서 김아랑, 3000m 계주에서 한국 대표팀이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최강다운 기량을 선보였다.
여자 계주 파이널B(5-8위전) 경기에서는 네덜란드와 일본이 각각 1-2위를 차지했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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