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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페북, 한글로 ‘김연아 24번째 생일 축하’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6 09:28
2013년 9월 6일 09시 28분
입력
2013-09-06 09:22
2013년 9월 6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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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김연아 생일 축하. 사진=IOC 공식 페이스북 캡처
[동아닷컴]
‘피겨여왕’ 김연아(23·고려대)가 SNS 상에서 받은 생일 축하 메시지가 화제에 올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5일 공식 페이스북에 김연아의 생일을 축하하는 한글 메시지와 태극기를 든 김연아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IOC 페이스북은 게시글에서 “오늘은 김연아(Yuna Kim) 선수의 24번째 생일입니다. 진심으로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연아가 지난 2010년 21회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부문에서 1위에 올라 금메달 획득한 후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김연아는 현재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김연아는 2014년 2월에 열리는 소치동계올림픽에 출전해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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