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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팔빈과 염문설 저스틴 비버, 누드 퍼포먼스도 화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27 16:49
2013년 8월 27일 16시 49분
입력
2013-08-27 16:04
2013년 8월 27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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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바바라 팔빈’ TOPIC / SplashNews
'저스틴 비버, 바바라 팔빈'
톱모델 바바라 팔빈의 내한으로 지난해 그와 염문설이 돌았던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저스틴 비버가 알몸으로 할머니 앞에서 재롱을 떠는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저스틴 비버가 지난해 할머니 집에서 알몸상태로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지난해 10월 추수감사절에 캐나다에 있는 할머니 집을 깜짝 방문했다. 알몸이 된 저스틴 비버는 주요부위만을 기타로 가린 채 할머니 앞에 서서 "할머니 사랑해요. 안녕 할머니"라는 즉흥곡을 불렀다.
손자의 황당한 애교에 할머니는 잠시 놀란 듯 보였지만 이내 활짝 웃어보였고 노래가 끝나자 "얼른 방에 들어가 옷을 입으라"고 권했다고 한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해 바바라 팔빈과의 염문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당시 바바라 팔빈은 트위터를 통해 "단지 저스틴 비버와 만나 사진을 찍었을 뿐이다. 우리는 특별한 관계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바바라 팔빈은 26일 화장품 브랜드 로레알파리의 초청으로 내한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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