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들’ 이다희 정웅인, ‘시청률 30% 기원’ 다정 인증샷

동아일보 입력 2013-06-28 11:40수정 2013-06-2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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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정웅인 ‘시청률 30% 기원’
(사진=이다희 미투데이)
'너목들' 이다희가 정웅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에서 검사 서도연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이다희는 28일 오전, '너목들'에 함께 출연 중인 정웅인(민준국 역)과 대기실에서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희는 "선배님과 시청률 30%를 기원하며…ㅎㅎ(하지만 민준국…절대 놔주지 않겠어…)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웅인은 수의를 입고 손가락 3개를 들어 보이고 있고, 이다희는 정웅인 손 옆에 '0'자처럼 보이도록 주먹을 쥔 손을 들어올려 시청률 30%를 기원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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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정웅인의 시청률 30% 기원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다희 정웅인, 시청률 30% 기원 깜찍하네", "이다희 정웅인, 실제로는 친한 사이?", "정웅인, '너목들'에서는 소름끼치는데 현실에서는 깜찍하시다", "'너목들' 이다희, 얼굴도 몸매도 너무 예쁘다", "이다희 정웅인, '너목들' 시청률 30% 저도 기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희는 2002년 슈퍼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이후 드라마 '천년지애', '폭풍속으로', '슬픈연가', '태왕사신기'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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