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밴드 슈가볼, 첫 번째 정규 앨범 ‘사심(私心)’ 발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7 10:12
2013년 6월 27일 10시 12분
입력
2013-06-27 10:03
2013년 6월 27일 1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밴드 슈가볼이 돌아온다.
슈가볼은 지난해 발매한 싱글 앨범에 이어 오는 27일 첫 정규 앨범 ‘사심(私心)’을 발매한다.
별다른 홍보 없이 입소문을 통해 온라인에서 많은 팬을 확보한 ‘슈가볼’은 공연마다 매진을 기록하는 등 흥미로운 행보를 보이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기존 락 음악 위주의 밴드와 달리 ‘슈가볼’의 음악은 흑인음악과 가요의 느낌을 담고자 노력했다. 본 앨범의 공동 타이틀곡 인 ‘우아(oo-ah)’와 ‘어떤 사이’ 역시 그 느낌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의 데뷔곡 ‘오늘밤’의 연장선상 같은 곡인 ‘우아(oo-ah)’는 만난 지 얼마 안 됐지만 마음을 표현하기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다소 적극적인 남성의 이야기를 그려낸 빠른 리듬의 곡이다.
반면 미디엄 템포의 곡인 ‘어떤 사이’는 갓 사랑을 표현한 남녀사이에서 벌어 질 수 있는 이야기의 곡이다.
최근 케이블 TV 프로그램 ‘쇼미더머니’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는 랩퍼 제이켠(J’kyun)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감정을 더 풍부하게 해준다.
이번 앨범에서 기존 발매했던 싱글 수록은 물론 신곡 6곡을 함께 수록해 그 동안 새로운 곡을 기다려 왔던 팬들에게 더욱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한편 슈가볼은 7월26일-27일 양일간 브이홀에서 ‘사심(私心)’ 앨범 발매기념 콘서트를 연다. 또한 8월에 열리는 ‘슈퍼소닉2013’ 라인업에도 추가되며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사진제공|12gra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9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9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외식업 매출 4년새 41% 늘었지만…비용 증가에 수익성 악화
李대통령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