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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월러스 레이드, 몰핀 중독에 비극적 최후…이유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09 11:57
2013년 6월 9일 11시 57분
입력
2013-06-09 11:52
2013년 6월 9일 1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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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서프라이즈는 배우 월러스 레이드의 비극적인 삶을 소개했다. 사진|MBC'서프라이즈' 화면캡처
헐리우드 배우 월러스 레이드의 비극적인 삶이 소개됐다.
9일 MBC '서프라이즈'는 1910년대 할리우드 영화계를 주름 잡았던 배우 월러스 레이드의삶을 소개했다.
월러스 레이드는 '국가의 탄생'을 통해 최고의 배우로 떠올랐다. 월러스는 우수에 젖은, 고독한 신사의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월러스는 항상 액션배우를 꿈꿨다. 늘 똑같은 이미지인 자신의 배역에 대한 불만도 컸다. 월러스는 결국 액션영화에 출연했고, 제작사는 큰 돈을 투자했다.
하지만 월러스는 달리는 기차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이에 제작자는 월러스 몰래 그의 몸에 몰핀을 투약했다.
몰핀은 말기 암 환자에게 흔히 투약되는 마약성 진통제다. 촬영이 불가능할 정도의 부상을 입었던 월러스는 제작자가 영양제라고 속인 몰핀을 무려 3년여간 맞았다. 통증을 잊은 월러스는 수십 편의 영화를 촬영했다.
하지만 월러스도 자신이 몰핀을 맞고 있음을 알게됐다. 분노를 드러낸 월러스를 제작사는 정신병원에 가뒀고, 결국 월러스는 정신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
남편 월러스의 행방을 추적한 아내에 의해 진실이 알려졌다. '월러스 레이드의 비극'이 드러나자 헐리우드는 하루 동안 영화 제작을 중단하고 그의 죽음을 추모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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