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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아이언맨3’ 자리앉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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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4 14:40
2013년 4월 4일 14시 40분
입력
2013-04-04 13:44
2013년 4월 4일 1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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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아이언맨3’ 내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아이언맨3’는 히어로의 삶에 회의를 느끼고 갈등하는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최대의 적 만다린(벤 킹슬리)과 대적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액션 히어로 영화다. ‘아이언맨3’ 는 25일 개봉한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공식 기자회견을 갖은 뒤 오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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