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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근황 공개, “짙은 스모키… 생일파티때랑 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9 15:37
2012년 11월 29일 15시 37분
입력
2012-11-29 15:19
2012년 11월 29일 15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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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사진= 송혜교 중국 팬 웨이보)
‘송혜교 생일파티, 그 후’
배우 송혜교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의 중국 팬이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추측되는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는 29일 “송혜교 샤넬 행사장”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코트에 화려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청순함과는 거리가 먼 반전 매력을 뽐냈다.
앞서 29일 일부 매체에서는 송혜교의 달라진 얼굴을 전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으나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을 본 중국 팬들은 “진심으로 사랑한다”, “너무 예쁘다. 송혜교 생일파티 사진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네”, “송혜교 생일파티 사진보다 예쁘다. 나이를 먹어도 변함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내년 2월 방송되는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조인성과 호흡을 맞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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