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시체놀이에 이은 ‘우유 쏟아붓기’ 유행될까… 대체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6 16:02
2012년 11월 26일 16시 02분
입력
2012-11-26 15:39
2012년 11월 26일 15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영상 캡처
자신의 머리 위로 우유를 쏟아붓는 퍼포먼스. 대체 왜 그러는걸까?
해외의 젊은 네티즌들이 우유를 사서 마시지는 않고 머리 위로 쏟아붓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수퍼에서 우유를 사는 모습으로 시작해 그것을 들고 나오며 머리 위에서 그대로 쏟아붓는다. 또 다른 청년은 길 한복판에 서서 우유 한 통을 고스란히 샤워하듯 머리 위에서 쏟아낸다.
대체 무슨 의미가 담겨 있을까?
유튜브에 올라온 2분45초짜리 영상에는 십수 명의 청년들이 자신의 머리위에서 우유를 쏟아붓는 행위가 담겨 있다. 출근길에 정장을 입은 청년도, 편안한 옷차림의 청년도 모두 똑같은 짓을 반복한다.
그저 재미로 시작한 일이 이렇게 번진 것이라고 한다.
한 때 인터넷상에서 광풍이 일었던 ‘시체놀이’와 비슷한 열풍이다. 누군가 시체놀이를 하며 사진을 찍어 올리자 그것을 따라하는 네티즌들이 서로 사진을 올리며 유행처럼 번진 적이 있다.
▶ 호주 시체놀이 ‘플랭킹’, 20대男 사망이후 오히려 인기 열풍?
해외의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 ‘우유 쏟아붓기’가 유행이 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영국의 일부 젊은 네티즌들이 재미로 시작한 것을, 따라하는 네티즌들이 늘어나면서 유행이 되는 방식이다.
이러한 퍼포먼스를 벌이는데는 별다른 이유가 없다. 그저 재미다. 실제로 해외 네티즌들은 저마다 올린 영상이나 사진을 보고 평가를 하기도 한다.
많은 네티즌들은 “오우 멋있다”, “더 멋있게 부었어야 하는데 실패했어”, “술집 밖에서 한 것은 그야말로 최고” 등으로 호응도 시끌벅적하다.
예전엔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이러한 놀이가 번졌다면 이제는 SNS를 통해 전파되는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
▶ 동영상 보러가기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트러스트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최근 200만달러씩 받아… 美국무 “절대 수용 못해”
3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4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5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6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7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8
美, 907kg급 벙커버스터 이란 탄약고에 투하… 82공수는 중동 도착
9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10
[오늘의 운세/4월 1일]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최근 200만달러씩 받아… 美국무 “절대 수용 못해”
3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4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5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6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7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8
美, 907kg급 벙커버스터 이란 탄약고에 투하… 82공수는 중동 도착
9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10
[오늘의 운세/4월 1일]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방한’ 로저스 美 국무차관 “정보통신망법 관련 논의할 것”
한화 ‘마스가’ 첫 수주… 美 해군 차세대 군수지원함 설계 참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