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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조, 제2의 배다해? 아이비보다 큰 관심 ‘음색 어떻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1 18:05
2012년 11월 11일 18시 05분
입력
2012-11-11 18:02
2012년 11월 11일 18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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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조, 제2의 배다해? 아이비보다 큰 관심 ‘음색 어떻길래’
헬로비너스 신윤조의 아름다운 음색이 화제다.
신윤조는 1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합창단 여자 솔로로 발탁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패밀리 합창단 7편이 전파를 탔다.
지휘자 금난새는 “여자 솔로를 뽑겠다”며 후보로 왕종근의 아내 김미숙, 가수 아이비, 헬로비너스 신윤조를 뽑았다.
왕종근의 아내 김미숙은 첫 번째로 노래를 불렀다. 김미숙은 성악가 출신다운 풍부한 성량과 가창력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아이비는 아름다운 음색과 가창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신윤조는 마치 마리아가 강림한 듯 맑은 음색으로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를 들은 금난새는 “일단 김미숙과 신윤조가 괜찮은 것 같다”며 “아이비를 위한 곡은 따로 있다”고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이후 금난새는 최종 여자 솔로로 신윤조를 선택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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