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부산국제영화제, 여배우들의 아찔한 가슴골 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4 21:50
2012년 10월 4일 21시 50분
입력
2012-10-04 21:03
2012년 10월 4일 2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배소은, 고아라, 전혜빈, 엄지원, 남규리. (왼쪽부터 시계방향) 사진출처|스포츠코리아
4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여배우들이 섹시한 가슴라인을 뽐냈다.
이들은 가슴이 깊게 파인 드레스로 섹시함을 뽐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이 등장하자 카메라 플래시가 쉴 새 없이 터졌고, 이들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휩쓸었다. 특히 배소은은 ‘제2의 오인혜’로 불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 오후 배우 조재현, 유지태, 서갑숙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과 전야제 ‘위 오픈 BIFF’(We Opens BIFF) 행사와 점등식을 가진 후, 4일 개막식을 개최했다.
개막식 사회는 국민배우 안성기와 중화권 톱스타 탕웨이가 맡았고, 고아라, 송지효, 수지, 배소은, 김사랑, 김아중, 정우성, 강예원, 곽도원, 김남길, 김선아, 김주혁, 엄지원, 이희준, 류승룡, 류현경, 마동석, 문근영, 박효주, 한혜진, 한가인, 황우슬혜, 박시연, 조정적, 조진웅, 주지훈, 정겨운, 오지호 등 국내 스타들과 국외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
또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는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와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도 레드카펫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 부산광역시 내 7개 극장 27개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사진출처|스포츠코리아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4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5
한번 더 확인했다면, 개입했다면…막을 수 있었을 ‘해든이의 비극’[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9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0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4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5
한번 더 확인했다면, 개입했다면…막을 수 있었을 ‘해든이의 비극’[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9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0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