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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 사장님의 패기, “사실이라면 단골하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4 22:09
2012년 8월 14일 22시 09분
입력
2012-08-14 21:24
2012년 8월 14일 2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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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고깃집 사장님의 패기’
한 고깃집의 사장님의 패기를 보여주는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고깃집 사장님의 패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고깃집 유리엔 쪽지 한 장이 남겨져 있고, 유리 안 쪽으로 가게가 비어 있는 모습이 비친다.
바로 이 사진 속 쪽지에 남겨 있는 글 때문에 ‘고깃집 사장님의 패기’라는 제목이 붙여진 것.
쪽지에는 휴업을 알리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데 그 이유가 평범하지 않다. “맘에 드는 고기가 없어 오늘 하루 장사 못합니다”라는 패기 넘치는(?) 말이 써 있는 것.
‘고깃집 사장님의 패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고깃집 사장님의 패기 멋있다”, “이것도 마케팅 전략?”, “이게 사실이라면 이 고깃집 단골하고 싶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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