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장우영, ‘개콘’서 ‘허세스타’ 변신…능글맞은 개그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9 23:08
2012년 7월 29일 23시 08분
입력
2012-07-29 23:04
2012년 7월 29일 23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우영, ‘개콘’서 ‘허세스타’ 변신…능글맞은 개그 ‘폭소’
가수 장우영이 ‘개그콘서트’에 능글맞은 허세스타로 등장했다.
최근 솔로 변신한 2PM 장우영은 2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생활의발견’에 출연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신보라는 “귀여우면서도 섹시하고, 짐승 같으면서도 순수한 남자다. 이리 오기로 했다”고 말하며 장우영을 소개했다. 이에 송준근은 장우영에게 “머리 색깔이 이게 뭐냐. 은갈치냐. 둘이 잘 만났다. 은갈치와 멸치다”고 독설을 퍼부었다.
하지만 장우영은 “죄송한데 사진 이런 거 안된다. 직찍 안된다”며 아르바이트생 김기리에게 “사인은 나중에 해드리겠다”는 등 허세스타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장우영은 “난 천상 연예인이다. 김미영 팀장이라고 아주 스토커다. 자꾸 내게 돈을 빌려준다고 한다. 연예인이라 그런 거 같다”고 문자를 들여다보며 푸념했다.
또 “어라? 나 삼계탕만 시켰는데 연예인이라고 대추랑 인삼을 넣어 줬다”며 너스레를 떨어 송준근의 울화통을 터뜨리게 만들기도 했다.
송준근은 신보라에게 “너 만약 택연이랑 얘랑 동시에 고백하면 누구를 택할 거냐”고 물었고, 신보라는 순간 주춤하자 “이것 봐라. 너 말을 못하지 않냐”며 약을 올렸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2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3
이사 온 군인에 “관사 아닌데 왜 왔냐”…스토킹하고 문 부순 40대男
4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5
일베에 “홍명보, 살해하겠다” 협박글…월드컵 탈락 분노 과열
6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7
딴지서 ‘李 장애 희화화’ 논란…이건태 “김어준, 재발방지 나서달라”
8
허지웅, 유시민에 “李에 가장 모난 돌 던져…염치는 어디에”
9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10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3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4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5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6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7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8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9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10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2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3
이사 온 군인에 “관사 아닌데 왜 왔냐”…스토킹하고 문 부순 40대男
4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5
일베에 “홍명보, 살해하겠다” 협박글…월드컵 탈락 분노 과열
6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7
딴지서 ‘李 장애 희화화’ 논란…이건태 “김어준, 재발방지 나서달라”
8
허지웅, 유시민에 “李에 가장 모난 돌 던져…염치는 어디에”
9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10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3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4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5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6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7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8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9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10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달걀값 안정 위해 1212억 투입…해외서 2억3139만개 들여온다
고유가 지원금 효과로 골목상권 매출 10.6% 증가…소매업이 견인
종부세 3년 만에 늘었다…보유세 강화땐 증가세 가팔라질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