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보아, 후배 가수 태민과 아찔 퍼포먼스 ‘여전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9 22:20
2012년 7월 29일 22시 20분
입력
2012-07-29 22:07
2012년 7월 29일 2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아, 후배 가수 태민과 아찔 퍼포먼스 ‘여전하네’
보아가 샤이니 태민과 깜짝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보아는 2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MC 이종석 구하라 니콜)에서 ‘The Shadow’(더 섀도우)와 ‘Only One’(온리원)으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온리원’ 무대에서 뮤직비디오 속 커플댄스 장면을 샤이니 태민과 함께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아는 리듬감 있게 섹시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태민 역시 선배 보아와 완벽한 호흡을 이끌어내며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보아는 무대에 앞서 댄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통해 남성 댄서들 등에 올라 엎드리는 퍼포먼스나 댄서 한 명과 완벽하게 합을 맞추는 커플댄스 등을 선보였다.
타이틀곡 ‘온리원’은 보아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 보아는 “이런 이별을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 없겠지 하는 마음으로 테마를 정해놓고 이야기를 소설처럼 풀어 나가면서 썼는데 많은 분들이 공감하더라”고 곡을 소개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보아 외에도 슈퍼주니어, 2NE1, 싸이, 비스트, 씨스타, 티아라, 장우영, 애프터스쿨 등이 무대를 꾸몄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2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속보]이란에게도 밀렸다…‘벼랑 끝’ 한국 8위 추락
5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6
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7
베이징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돌진 ‘쾅’…中, 영상-언론 통제
8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9
유시민 “李 자신감 지나쳐…지지자는 ‘증축’ 원했는데 ‘재건축’ 하려”
10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2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속보]이란에게도 밀렸다…‘벼랑 끝’ 한국 8위 추락
5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6
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7
베이징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돌진 ‘쾅’…中, 영상-언론 통제
8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9
유시민 “李 자신감 지나쳐…지지자는 ‘증축’ 원했는데 ‘재건축’ 하려”
10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칼로리만 세던 시대 끝”…수면까지 보는 앱, 매출 870% 뛰었다
“퇴직 후 재취업하려면 AI는 꼭 배우세요”[은퇴 레시피]
軍, 게임체인저 자폭드론 ‘K루카스’ 등 2만대 전력화 나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