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손세빈 놀라운 과거 사진…볼륨몸매 여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0 15:15
2012년 7월 20일 15시 15분
입력
2012-07-20 14:42
2012년 7월 20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로 화제를 모은 신인배우 손세빈이 눈에 띄는 볼륨 몸매로 정유미와 미모 대결을 펼쳤던 사진이 공개됐다.
과거 손세빈은 영화 '너는 펫'에서 직장동료1로, 정유미는 이영은 역을 맡아 출연했다.
사진에는 정유미와 손세빈이 회의실에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주고 받는 모습이 담겼다. 손세빈은 노출이 없는 의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볼륨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손세빈은 19일 제 16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P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파격적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드레스 하나로 '제2의 오인혜', '제2의 신세경'이라고 불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것.
손세빈은 이날 튜브톱 드레스로 가슴을 반 이상 드러냈으며, 시스루 소재의 하의로 각선미를 드러내 섹시함을 더했다.
한편, 손세빈은 과거 이유나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가다 소속사를 이적하면서 손세빈이라는 예명을 선택했다. 2004년 ‘섬마을 선생’을 시작으로 ‘우아한 세계’, ‘너는 펫’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2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속보]이란에게도 밀렸다…‘벼랑 끝’ 한국 8위 추락
5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6
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7
베이징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돌진 ‘쾅’…中, 영상-언론 통제
8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9
유시민 “李 자신감 지나쳐…지지자는 ‘증축’ 원했는데 ‘재건축’ 하려”
10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2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속보]이란에게도 밀렸다…‘벼랑 끝’ 한국 8위 추락
5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6
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7
베이징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돌진 ‘쾅’…中, 영상-언론 통제
8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9
유시민 “李 자신감 지나쳐…지지자는 ‘증축’ 원했는데 ‘재건축’ 하려”
10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해 수도권 주택 27만채 짓겠다더니, 넉달간 3만7000채 그쳐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퇴직 후 재취업하려면 AI는 꼭 배우세요”[은퇴 레시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