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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비스트-비원에이포 이어 빅스, 뜨는 아이돌 이름엔 공통점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2 18:00
2012년 7월 2일 18시 00분
입력
2012-07-02 17:57
2012년 7월 2일 17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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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아이돌 팀명엔 공통점이 있다?'
그룹 빅뱅, 비스트, 비원에이포, 보이프렌드 뜬 아이돌 이름엔 첫 자음 비읍이 들어간다.
최근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비에이피, 블락비, 비투비 모두 첫 자음이 비읍으로 시작한다.
데뷔 한달 차를 맞은 ‘슈퍼히어로’ 빅스(VIXX) 또한 첫 자음이 비읍이다.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팀명에 첫 자음을 비읍으로 가진 아이돌들처럼 빅스가 그 뒤를 이어 ‘뜰’ 아이돌이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고의 Voice 최고의 Visual이 모인 최고의 가치를 가진 팀이라는 뜻의 빅스(VIXX)는 성시경, 박효신 등 최고의 보컬리스트들의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첫 아이돌 그룹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빅스는 첫 곡의 제목이 좋아야 뜬다는 정설을 따르려는 듯 최고의 그룹이 되겠다는 의지를 느낄 수 있는 타이틀곡 ‘슈퍼히어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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