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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cm 가인, 박진영 어깨에 매달려 ‘공중부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7 14:22
2012년 5월 7일 14시 22분
입력
2012-05-07 14:15
2012년 5월 7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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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가인과 박진영. 사진 출처 | 박진영 트위터
듀엣으로 호흡을 맞춘 가수 박진영과 가인이 화기애애한 연습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신곡 ‘다른 사람 품에 안겨서’로 가인과 입을 맞추고 있는 박진영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가인이 선물해준 단체연습복을 입고 연습하다 식사시간. 키가 똑같죠?”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진영과 안무가로 보이는 2명은 가인이 선물 해준 똑같은 디자인의 후드 상의를 입고 나란히 서 있다.
이때 얼핏 보면 키가 작은 가인과 같은 높이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가인이 두 남자 사이에서 어깨동무하고 바닥에서 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무렇지 않다는 듯 무표정한 이들의 얼굴도 웃음을 더한다.
한편, 곡 ‘다른 사람 품에 안겨서’는 가온차트의 5월 첫째 주 다운로드 차트 1위와 종합차트 2위를 기록했다. 박진영은 “이번 주 목요일 ‘엠 카운트다운’ 부터 음악방송 시작! 팬 여러분 갑니다”라며 무대를 예고했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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