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걸그룹 ‘신비’ 출신 유나, 가수포기 후 사법고시 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30 18:54
2012년 3월 30일 18시 54분
입력
2012-03-30 15:34
2012년 3월 30일 15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신비의 1집 재킷. 왼쪽부터 유나, 유수진, 오상은.
국내 최초로 걸그룹 출신의 예비 법조인이 탄생했다.
2002년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한 여성 3인조 걸그룹 신비의 멤버 유나가 2년 전 사법 고시에 합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유나는 2010년 실시한 제52회 사법시험에 합격, 현재 사법연수원에서 연수과정을 밟고 있다.
그가 활동했던 걸그룹 신비는 1집 타이틀곡 ‘투 마이 프렌드’에 신화 전진의 참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신비의 메인보컬 출신 오상은은 ‘니모’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쪼개기 교섭’ 노란봉투법 2주뒤 시행… 춘투대란 현실화 우려
대미특위 또 파행… 野 “특별법 급하면 與 폭거 멈춰라”
“강남 맛집” 대신 “아이와 갈 식당”… AI가 맛집 찾기 공식 바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