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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투나잇’ 부활 청신호, 4주 연속 상승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11-27 12:30
2011년 11월 27일 12시 30분
입력
2011-11-27 12:26
2011년 11월 27일 12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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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 개그 프로그램 ‘개그투나잇’이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부활에 청신호를 켰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6일 밤 방송된 ‘개그투나잇’은 전국 가구 시청률 6.1% 시청률을 기록했다.
5일 첫 방송에서 4.6%를 나타낸 이후 5.5%(12일), 5.9%(19일)에 이어 매주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웃찾사’가 폐지된 이후 1년여 만에 부활한 ‘개그투나잇’은 시사와 풍자 개그를 표방한 뉴스 쇼 형태의 코미디 프로그램이다.
개그맨 박준형과 강성범을 필두로 한 ‘한줄뉴스’를 비롯해 ‘적반하장’ ‘솔직한 가족’ ‘하오&차오’ 등이 인기 코너로 자리잡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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