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윤미, ‘뉴욕맘’ 포스…딸 아라와 커플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16 12:12
2011년 6월 16일 12시 12분
입력
2011-06-16 11:19
2011년 6월 16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이윤미가 딸 아라와 함께 뉴욕에서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딸 아라를 한 손에 안고 마치 할리우드 배우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흰색 반소매 티셔츠에 빨간 줄무늬가 눈에 띄는 미니스커트를 딸 아라와 똑같이 맞춰 입어 시선을 모았다.
아기 엄마답지 않은 이윤미의 몸매와 패션 감각이 부러움을 안겨주고 있다.
누리꾼들은 “깜찍하면서도 세련된 커플룩이다”, “완전 뉴욕 맘”, “할리우드 스타에게도 뒤지지 않는 포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제공 | Lune communication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2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3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4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5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10
[속보]코스피 하루만에 5100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8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2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3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4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5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10
[속보]코스피 하루만에 5100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8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병원 7곳에서 거부 받은 임산부…결국 1시간만에 구급차서 출산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속보]거래소,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