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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계상 “두 여자 사이에서 다리 풀렸어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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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8 17:18
2011년 4월 28일 17시 18분
입력
2011-04-28 17:11
2011년 4월 28일 1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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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노보텔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드라마 '최고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유인나, 윤계상, 공효진(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경원 기자(트위터 @k1isonecut)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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