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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듀오’ 기성용 익살표정…차두리는 ‘간 때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04 15:33
2011년 4월 4일 15시 33분
입력
2011-04-04 15:10
2011년 4월 4일 1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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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셀틱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성용이 차두리와 함께 찍은 익살스러운 사진을 공개했다.
기성용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차듀오 사진 보고 싶으신 분? 올릴까 말까요.."라고 궁금증을 자아낸뒤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기성용과 차두리는 편한 편한 의상을 입고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었다. 기성용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 stellae***은 "두리선수 피곤해보여요. 이게다 간 때문이야!"라고 적었다. bellaso***은 "기차듀오다! 기성용선수 완전 귀요미! 기차 화이팅 정말 훈남들이예요"라고 응원했다.
한편, 기성용과 차두리는 인버네스와의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SPL) 29라운드 원정 경기를 준비했으나, 폭우로 그라운드가 침수돼 연기 된 바 있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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