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골·슛·크로스…공격 한국이 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21 08:21
2011년 1월 21일 08시 21분
입력
2011-01-21 07:00
2011년 1월 21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기록으로 본 한국-이란 전력
조별리그 3경기를 분석해보면 한국이 상당히 공격적인 경기를 펼쳤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은 7골로 일본(8골)에 이어 16개 팀 가운데 득점 2위에 올라 있다. 이란은 6골을 넣었다.
한국은 3경기에서 79개의 슛과 32개의 유효 슛을 날렸다. 두 항목 모두 16팀 중 1위다. 이란은 슛과 유효 슛이 각각 31개, 11개였다.
개인 기록으로는 구자철이 4골로 바레인 이스마일 압둘라티프와 공동 1위다. 지동원은 15개의 슛, 구자철은 9개의 유효 슛으로 참가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했다.
한국은 크로스와 패스 횟수에서도 이란을 압도한다. 3경기를 치르며 102개의 크로스와 983개의 패스를 기록했다. 이란은 크로스 49개, 패스 724개다.
한국이 미드필드를 거쳐 가는 패스 플레이를 바탕으로 수차례 상대 문전을 위협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공격 빈도나 슛 횟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득점이 적은 것은 아쉽다.
한국과 이란의 주요 4인방 기록을 살펴보면 이들이 공격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짐작할 수 있다.
한국은 구자철(4골)과 지동원(2골)이 6골을 합작했다. 박지성과 이청용은 득점은 없지만 각각 94, 97개의 패스로 공격의 물꼬를 텄다. 특히 이청용은 3경기에서 17개의 크로스를 올려 득점 찬스를 만들었다.
이란 역시 테이무리안과 안사리파드, 누리가 각각 1골씩 기록했다. 네쿠남은 59회의 패스로 중원 사령관 역할을 톡톡히 했다.
윤태석 기자 sportic@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4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6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7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8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9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0
취중에 젓가락 꿀꺽, 목에 박혀…8년 지나서야 제거 수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6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7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10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4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6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7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8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9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0
취중에 젓가락 꿀꺽, 목에 박혀…8년 지나서야 제거 수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6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7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10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쿠팡대표, 10시간 밤샘 배송체험 뒤…염태영 의원과 아침식사
[오늘과 내일/장택동]촉법소년 해법, 나이만 고민할 일은 아니다
“진료실서 불법 촬영까지”…日국립병원 의사들 잇단 성범죄 ‘충격’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