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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 선동열 “일단은 가 보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9-01 08:33
2010년 9월 1일 08시 33분
입력
2010-09-01 07:00
2010년 9월 1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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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선동열 감독. 스포츠동아 DB
○일단은 가 보고.(삼성 선동열 감독. 포스트시즌에 가면 배영수는 불펜으로 활용할 것이냐는 질문에 당장은 페넌트레이스가 중요하다며)
○내년에는 용병을 야수로만 뽑아도 되겠네.(이순철 해설위원. KIA에 김진우가 복귀하고, 한기주가 선발수업을 받는다고 하자)
○경기 진행요원한테 무슨 말씀입니까.(삼성 박석민. 출루율 1위에 올라 이대호의 7관왕을 저지할 가장 강력한 후보라는 말에)
○공이 3개로 보여도 나가서 쳐야지.(삼성 채태인. 지난주 뇌진탕 증세로 결장하고 있는데 이번주까지 못 뛰면 자칫 규정타석 미달될 수 있다며)
○오재영, 긴장해야겠어.(넥센 정민태 투수코치. 좌완 박성훈의 불펜 피칭을 보던 중 구위가 뛰어나다며)
○신인지명에 좀 유리하지 않을까요?(LG 박종훈 감독. 5·6위가 무슨 차이가 있냐는 질문에 농담으로 받아치며)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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