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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포스’ 간미연, 고혹적인 비키니 화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09 11:34
2010년 7월 9일 11시 34분
입력
2010-07-09 11:14
2010년 7월 9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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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비키니 화보.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이 럭셔리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간미연은 최근 여성지 ‘우먼센스’ 7월호 화보를 통해 그동안 한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속살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에서 간미연은 치명적인 여신포스를 발산하며 신비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속이 훤히 다 비치는 검은색 망사의상은 간미연의 늘씬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만들어 섹시미를 한층 더했다.
간미연 비키니 화보.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다리길이가 장난이 아니다”, “이런 게 바로 명품 각선미”, “여신이 강림하셨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간미연은 최근 발표한 새 디지털 싱글 ‘미쳐가’로 3년만에 성공적인 컴백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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