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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싱Q|강단에 선 스타들] 열정적인 강의…카리스마 짱! but 웃음기 뺀 수업은 워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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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07:51
2010년 5월 17일 07시 51분
입력
2010-05-17 07:00
2010년 5월 17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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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 교수와 그의 제자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이봉원 교수님은요…
연예인 교수는 학생들의 꿈이자 로망이다. 개그맨 이봉원 교수로부터 지도를 받고 있는 학생들은 정말 행복에 겨워하고 있을까? 강의가 끝난 후 그들에게 ‘이봉원 교수’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 제자의 눈으로 본 이봉원 교수는.
“위트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진지하다. 수업 시간엔 열정이 넘치신다. 무엇보다 제자들과 교감을 나누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다.”(서지혜·21·이하 개그연예학과 1년)
“솔직히 강의는 기대했던 것과 달리 재미없다.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다. (개그맨이시니) 장난도 많이 치고 하실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이용신·26)
- 그렇다면 개그맨 후배의 눈으로 본 선배 이봉원은.
“참 오래하신 거 같다. 대단하다. 교수님처럼 오래도록 가는 개그맨이 되고 싶다.”(이지용·19)
- TV에서 스승의 연기를 본 적이 있나.
“(대부분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나는 봤다. ‘시커먼스’가 기억난다. 시, 시, 시, 커, 커, 커, 시커먼, 시커먼스!”(이용신·26)
- 스승에게 섭섭한 점이 있다면.
“너무 수업만 열심히 하는 것 같다. 가끔씩 조크도 던지시고, 연예계 전반적인 흐름(뒷얘기)에 대해 얘기 해주셨으면 좋겠다.”(장용국·20)
“쉬는 시간이 너무 없다!”(이름을 밝히지 않음)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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