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소녀시대 “오! 후속곡은 언니들 위해 부를게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01 10:43
2010년 3월 1일 10시 43분
입력
2010-03-01 07:00
2010년 3월 1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즐겁게 즐겨주세요!’ 그룹 소녀시대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소녀시대 아시아 투어 앙코르 콘서트 ‘인투더 뉴월드’ 마지막 날 공연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환한 미소로 인사하고 있다.
뮤비 ‘블랙 의상’ 변신 예고
“강한 여성성을 기대하세요”
‘오! 후속은 미발표곡.’
‘오!’(Oh!)로 정상을 재탈환한 그룹 소녀시대가 미발표곡으로 후속 활동을 이어간다. 한 관계자는 소녀시대 앙코르 콘서트가 열린 28일 “정규 2집에 수록되지 않은 새 노래로 후속 활동을 계획 중”이라며 “최근 녹음은 물론이고 뮤직비디오 촬영도 마쳤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새 노래는 3월 중순 출시될 정규 2집 ‘오!’의 리패키지에 수록된다. 정규 2집은 1월 발매돼 20만장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소녀시대 측은 미발표곡이 추가로 실린 리패키지를 기획하게 됐다.
2집 타이틀곡 ‘오!’ 뮤직비디오의 끝부분에 소녀시대가 블랙 의상을 입고 나와 후속곡을 예고, 팬들에게 일명 ‘블랙소시’로 불리고 있다. 새 노래의 실체에 대해 소녀시대는 앙코르 콘서트 직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번엔 언니들 노래”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구체적으로 “‘오!’에서 오빠를 외쳤다면, 이번엔 언니들 편에 서서 노래를 부를 것”이라며 “소녀시대가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강한 여성성’이 새 노래의 콘셉트”라고 말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이날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펜싱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 ‘인투 더 뉴 월드’를 열었다.
소녀시대는 4월17일 중국 상하이, 5월29일 태국 방콕 등 아시아 투어로 이어간다.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사진|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3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국힘, 부산시장 박형준-주진우 경선…朴 ‘컷오프’ 반발에 변경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9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3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국힘, 부산시장 박형준-주진우 경선…朴 ‘컷오프’ 반발에 변경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9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오스카 트로피 들고 향한 곳…‘남우주연상’ 배우 등장에 환호성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범행 전 ‘예행연습’ 가능성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