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올림픽] 이은별 준결승 진출…조해리·박승희 탈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2-18 10:31
2010년 2월 18일 10시 31분
입력
2010-02-18 10:22
2010년 2월 18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금메달 획득에 적신호가 켜졌다.
박승희(18.광문고), 조해리(24.고양시청), 이은별(19.연수여고) 등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은 1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500m 8강전에서 출전했지만, 이은별만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출발부터 좋지 않았다. 가장 먼저 1조에 나선 '막내' 박승희는 미국-캐나다 선수와 치열한 몸싸움을 펼친 가운데 무리하게 안쪽을 파고들다 결국 실격 판정을 받았다.
조해리도 3조에서 중국과 이탈리아 선수의 벽을 넘지 못하고 3위에 그쳐 아쉽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이은별은 4조에서 영국의 크리스티 엘리스에 이어 2위를 기록해 메달 획득의 유일한 희망으로 떠올랐다.
쇼트트랙 여자 500m 4강전은 같은 장소에서 오전 11시10분에 열린다.
한편 한국 선수들의 최대 라이벌인 중국의 왕멍은 2조 1위로 가볍게 준결승에 올랐다.
김진회 동아닷컴 기자
manu3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5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6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9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5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6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9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확 달라진 셀토스… 제원은 니로, 디자인은 스포티지 닮은꼴
걷기 시간, 동네가 결정한다…“주당 최대 75분 차이”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