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아이리스’ 제작사 “주연배우 흠집내기 강력 대응하겠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2-09 18:25
2009년 12월 9일 18시 25분
입력
2009-12-09 18:21
2009년 12월 9일 18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드라마 ‘아이리스’ 에 출연중인 배우 이병헌. [사진제공=KBS]
연기자 이병헌이 전 여자친구로부터 피소 당한 가운데 그가 주인공으로 출연 중인 드라마 ‘아이리스’ 제작사가 “주연배우 폄하에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제작사인 태원엔터터인먼트는 9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드라마 인기와 성공에 편승해 부당 이익을 취하거나 주연 배우, 작가 등을 폄하하는 행위에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건의 진위가 밝혀지기 전에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을 사실처럼 실명을 언급해 보도해 명예를 훼손하는 것에도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이리스’는 방송 초기 저작권 분쟁에 휘말린 데 이어 7일에는 소설가 박철주 씨로부터 표절 의혹을 받고 고소를 당한 바 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콜롬비아서 항공기 추락…“정치인 등 탑승자 15명 모두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