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요한 - 케니 V리그 1R 남녀 MVP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2-01 08:06
2009년 12월 1일 08시 06분
입력
2009-12-01 07:00
2009년 12월 1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요한 - 케니. 스포츠동DB
NH농협 2009∼2010 V리그 1라운드 MVP는 최근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남자부 LIG손해보험 김요한(24)과 여자부 현대건설 케니(30)에게 돌아갔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0일 “경기운영위원 7명, 심판위원 5명, 경기판독위원 5명 등 17명으로 구성된 선거인단의 투표결과 김요한과 케니가 최다득표로 11월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남자부에서는 김요한이 총 10표를 얻어 가빈(삼성화재·5표) 박철우(현대캐피탈), 피라타(LIG손해보험·이상 1표)를 제치고 11월 MVP의 영예를 안았다. 여자부에서는 케니가 10표를 받아 양효진(현대건설· 6표)을 제치고 11월 MVP가 됐다.
김요한은 1라운드에서 득점 5위(117점) 공격종합 3위(51.69%%)로 팀을 전승으로 이끌었고, 케니도 득점 1위(144점) 공격종합 1위(48.27%%) 등 공격 전 부문에서 맹활약했다.
홍재현 기자 hong9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펄펄 끓는 물을 왜 빙판길에?”…최악의 제설법 [알쓸톡]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펄펄 끓는 물을 왜 빙판길에?”…최악의 제설법 [알쓸톡]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美연준, 올해 첫 기준금리 동결…연 3.5~3.75%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수갑 차고 도주한 보이스피싱 피의자, 12시간 만에 노래방서 검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