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준기, 히어로? 싼티맨!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20 07:49
2009년 11월 20일 07시 49분
입력
2009-11-20 07:00
2009년 11월 20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첫방부터 힘 빼고 코믹연기…망가진 역할에 누리꾼 열광
MBC 드라마 ‘히어로’ 에 출연하는 배우 이준기. [사진제공=MBC]
‘싼티 도혁’, ‘깨방정 도혁’.
MBC 수목드라마 ‘히어로’(극본 박지숙·연출 김경희)의 주인공 이준기가 드라마의 첫방송 이후 누리꾼으로부터 얻은 별명이다.
그동안 이준기는 스물여덟이란 젊은 나이를 무색케 하는 강렬한 카리스마가 트레이드 마크였다. 하지만 ‘히어로’에서는 이준기의 카리스마를 볼 수가 없다.
대신 그가 보여준 것은 이전과 다른 경쾌하고 발랄한 모습. ‘히어로’ 1회가 끝난 후 이준기는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올랐고, ‘싼티 도혁’ ‘깨방정 도혁’ 등 갖가지 별명을 새로 얻었다.
18일부터 시작한 ‘히어로’는 5.4%(TNS 미디어 코리아)라는 저조한 시청률로 3사 드라마 중 꼴지로 스타트를 끊었다. 그러나 시청자로부터는 ‘이준기의 재발견’이라는 호평과 동시에 수목극 경쟁구도를 바꿔 놓을만한 기대작이라는 희망을 남겼다.
그동안 이준기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일지매’ 등을 통해 카리스마 있고 복잡한 내면을 가진 캐릭터들을 주로 연기했다. 평소 외향적인 성격의 이준기는 ‘히어로’ 제작발표회에서 밝은 캐릭터에 목말라 있는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0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0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與 “설前 민생법안, 이후 사법개혁안 처리”… 법왜곡죄-상법 3차개정은 이달 말로 미뤄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젠슨 황, 오픈AI 투자보류설 부인 “최대규모 될 것”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