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손담비가 미국 간 까닭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11 07:52
2009년 11월 11일 07시 52분
입력
2009-11-11 07:00
2009년 11월 11일 0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년 상반기 가요계 컴백…노래에 댄스 특훈 ‘구슬땀’
손담비. 스포츠동아DB
가수 손담비(사진)가 내년 상반기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미국에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손담비는 12일 미국 LA로 출국해 14일 LA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공연을 벌인 후 약 한달간 현지에서 머물며 유명 안무가와 보컬 트레이너에게 춤과 노래 등에 관해 훈련을 받을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 컴백할 계획인 손담비는 ‘미쳤어’와 ‘토요일 밤에’를 능가하는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춤과 노래 연습을 일찌감치 시작하는 것이다.
손담비는 9월 말 연기 데뷔작인 SBS 드라마 ‘드림’을 마친 후 특별한 활동 없이 충분한 휴식을 취해왔다. 덕분에 현재 그동안 많이 지쳤던 체력도 충분히 회복됐다. 손담비는 이번 미국 특훈을 통해 한층 향상된 무대 매너를 보여준다는 각오다.
손담비는 데뷔 혹은 컴백에 앞서 매번 미국에서 트레이닝을 받아왔다. 2007년 6월 ‘크라이 아이’로 데뷔한 손담비는 이에 앞서 2006년 여름부터 1년간 미국에서 릴C, 베이비C로부터 본토 크럼핑 댄스를 배웠다.
이후 2007년 11월에 다시 미국 LA에서 한달간 머물며 브리트니 스피어스, 제니퍼 로페즈가 춤 수업을 받은 곳으로 유명한 밀레니엄 댄스 콤플렉스에서 춤 훈련을 받았다. 이 트레이닝 이후 손담비는 ‘배드 보이’와 ‘미쳤어’를 잇달아 히트시켰다.
손담비는 이번 미국 특훈을 통해서 얻은 것들을 새 앨범에 고스란히 담아 다시 한 번 가요계 정상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최근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학과 수시모집에 합격한 손담비는 내년 3월 개강 후 정상적인 학교생활을 한 후 가수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상반기 음반활동에 이어 하반기 다시 연기에 도전할 계획이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3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4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5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6
[데스크가 만난 사람]“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
7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8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 “대사관 배정표 남겨 놓느라 티켓 얼마없다”[지금, 여기]
9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0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3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4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5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6
[데스크가 만난 사람]“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
7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8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 “대사관 배정표 남겨 놓느라 티켓 얼마없다”[지금, 여기]
9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0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테어저건 맞고도 꿈쩍 않았다…‘묻지마 폭행’ 벌인 190㎝ 남성 검거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 “대사관 배정표 남겨 놓느라 티켓 얼마없다”[지금, 여기]
“어쩐지 안 맞더라”… 수면제 음료 먹이고 사기골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