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공기업 혁신 해결사

  • 입력 2008년 8월 28일 02시 57분


재계에서 ‘혁신 전도사’로 불리던 김쌍수 전 LG전자 고문이 27일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 사장에 취임했다. 김 사장은 한전의 10개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인사와 함께 전력산업 구조 개편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됐다. 취임사에서 ‘혁신’과 ‘속도 경영’을 강조한 만큼 향후 그의 행보가 주목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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