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8년 3월 27일 03시 01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미국이나 유럽 국가 등 선진국에선 화장품의 주성분을 반드시 표시한다. 또 자극이 덜한 화장품이라도 최소한의 자극이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을 꼭 밝힌다. 하지만 우리나라 화장품은, 특히 성분이 수십 가지나 들어가는데도 ‘무자극’이라는 말을 거리낌 없이 사용한다. 성분 표시뿐만 아니라 최소한의 부작용도 소비자는 알고 싶다.
권정예 경북 포항시 인덕동
구독
구독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