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출입국 관리국장에 이민희 변호사

입력 2003-12-04 19:01수정 2009-10-10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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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개방형 직위로 전환돼 최근 공개모집한 법무부 출입국관리국장에 검사 출신 이민희(李珉熙·45·사시 23회) 변호사를 내정했다고 4일 밝혔다.

법무부 국장에 외부 인사가 선임된 것은 처음이다. 이씨는 1981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대구지검 서울지검 남부지청 등에서 근무하다 94년 변호사로 개업했다.이씨는 5일부터 출근할 예정이며 계약기간 2년에 2급 공무원 대우를 받게 된다고 법무부는 말했다.

이상록기자 myzod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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