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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경찰, 엑스터시 5분진단 시약 보급
업데이트
2009-09-17 19:22
2009년 9월 17일 19시 22분
입력
2002-07-19 18:50
2002년 7월 19일 1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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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마약계는 19일 일선 경찰서에 소변으로 5분 만에 엑스터시 복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신형 진단 시약을 보급하고 유학생 등이 많이 귀국하는 방학기간에 마약류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펴기로 했는데…▽…경찰은 지금까지 엑스터시 복용 여부를 확인하는 데 한 달 이상 걸리는 머리카락 검사로 단속을 펴다보니 결과가 나오기 전 유학생 등 피의자들이 해외로 도피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시약으로 단속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길진균기자 le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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