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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가수지망생 성폭행 작곡가 영장
업데이트
2009-09-18 16:28
2009년 9월 18일 16시 28분
입력
2002-01-29 00:55
2002년 1월 29일 0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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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경찰서는 28일 여자 가수 지망생을 호텔로 유인해 술을 먹인 뒤 성폭행한 혐의(강간)로 유명 대중가요 작곡가 Y씨(34)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는데…▽…가수 백지영의 ‘선택’, 핑클의 ‘가면의 시간’, 소찬휘의 ‘여우사이’, 클릭B의 ‘굿바이’ 등을 작곡해 유명한 Y씨는 지난해 8월 가수 지망생 이모씨(21·여)를 데리고 휴가를 보내던 중 부산 해운대구 C호텔에서 이씨에게 술을 먹여 취하게 한 뒤 성폭행한 혐의….
박 용기자 park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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